이슈

지리산서 100년근 천종산삼 12뿌리 발견, 2억 4천만원 가치

투데이세븐 2026. 5. 20. 13:15
반응형

지리산에서 발견된 천종산삼의 놀라운 사실

경남 산청군 지리산 자락에서 수령 100년으로 추정되는 어미삼을 포함한 천종산삼 12뿌리가 무더기로 발견되었습니다. 이는 자연 발아하여 5대 이상을 거친 가족군으로, 색상, 형태, 향 등이 매우 뛰어난 상급품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이번 발견은 올해 지리산 일대에서 처음으로 확인된 천종산삼 발견 사례입니다.

 

 

 

 

천종산삼의 가치와 특징

총 무게 114g에 달하는 이번에 발견된 천종산삼은 성인 3명이 복용할 수 있는 양입니다. 감정가는 무려 2억 4천 300만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천종산삼은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고 깊은 산속에서 자연적으로 자란 산삼을 통칭하며, 보통 50년 이상 자생한 삼을 의미합니다.

 

 

 

 

천종산삼 발견의 의미와 전망

70대 약초꾼 A씨가 산청 인근 지리산 해발 900m 능선 지점에서 천종산삼을 발견했습니다. 한국전통심마니협회는 이번 발견이 매우 희귀하고 가치 있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지리산 등 깊은 산에서 천종산삼이 계속 발견될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지리산 천종산삼 대박 발견

산청 지리산에서 100년근 천종산삼 12뿌리가 발견되어 화제입니다. 총 무게 114g, 감정가 2억 4천 300만원에 달하는 이 산삼은 최상급 품질로 평가받았습니다. 이는 올해 지리산에서 처음 발견된 천종산삼으로, 그 가치와 희소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