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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쥴리 의혹' 전면 부인… "지인들은 모두 '제니'라 불렀다"

투데이세븐 2026. 5. 2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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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법정서 '쥴리 의혹' 전면 부인

김건희 여사가 과거 유흥주점에서 일했다는 이른바 '쥴리 의혹'을 법정에서 전면 부인했다. 모든 지인에게 '쥴리'가 아닌 '제니'라고 불렸다고 주장했다. 김 여사는 '쥴리 의혹은 말이 안 된다'고 반박하며 의혹을 일축했다.

 

 

 

 

과거 유흥주점 근무 및 '쥴리' 예명 사용 의혹 반박

검찰 신문에서 김건희 여사는 유튜브 채널 보도와 목격담을 모두 거짓이라고 답했다. '쥴리'라는 예명을 사용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강조했다. 1995년 호텔 유흥주점 접대부로 일한 적도 없으며 당시 대학원생이었다고 설명했다.

 

 

 

 

진실 공방과 향후 재판 전망

김건희 여사는 미니홈피나 채팅방에서 '제니'라는 이름을 사용했으며, 자신을 아는 모든 사람이 그렇게 불렀다고 주장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만남 계기와 결혼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 여사는 6년째 정신병을 앓고 있다고 호소하며 진정으로 반성하지 않으면 처벌을 원한다고 밝혔다.

 

 

 

 

핵심 요약: '쥴리 의혹' 부인과 '제니' 주장

김건희 여사는 법정에서 '쥴리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쥴리'라는 예명을 사용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오히려 모든 지인들이 자신을 '제니'라고 불렀다고 주장했다. 당시 대학원생이었으며 호텔 유흥주점 근무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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