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김민주, '샤이닝'으로 안방극장 첫 인사박진영과 김민주 주연의 JTBC 금토드라마 '샤이닝'이 베일을 벗었습니다. 첫 방송된 1, 2회에서는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가 서로의 삶에 빛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시청률은 1회 2.1%, 2회 1.7%를 기록하며, 앞서 방송된 '마이 유스', '착한 사나이' 등 JTBC 금토드라마의 최저 시청률 1%대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드라마는 두 주인공의 첫 만남부터 풋풋한 로맨스, 그리고 현실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를 의지하며 관계를 이어가는 모습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엇갈림 속 피어난 풋풋한 로맨스연태서와 모은아는 여름방학 동안 함께 자습하며 가까워졌고, 서로의 아픔을 보듬으며 미묘한 감정을 키워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