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되다이재명 대통령은 12·3 불법계엄을 막아낸 대한민국 국민이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된 것에 대해 "인류사의 모범이 될 위대한 대한국민의 나라, 대한민국이었기에 가능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7월 세계정치학회 서울총회에 참석했던 국내외 학자들이 불법계엄을 저지한 대한민국 '시민 전체'를 노르웨이 노벨위원회에 추천하면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이를 공유하며 "대한민국은 합니다"라는 말로 국민적 자긍심을 고취했다. 평화적 민주주의 수호, 세계사에 길이 남을 위업이 대통령은 지난해 12월3일 발표한 '대국민 특별성명'에서 "세계사에 유례없는 민주주의 위기를 평화적인 방식으로 극복해낸 우리 대한국민들이야말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할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강조했다.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