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반려견의 예측 불가능한 공격성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13회에서는 유독 얼굴만 공격하는 반려견 '공탄'의 사연이 공개됩니다. 인터폰 소리나 작은 움직임에도 격하게 반응하며 보호자의 얼굴을 집중 공격하는 공탄의 위험한 행동은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특히 먹이를 둘러싸거나 제지하는 과정에서 반복되는 공격성은 심각한 사고로 이어졌습니다. 얼굴 봉합 수술과 천만원의 병원비, 깊은 상흔공탄의 공격으로 인해 엄마 보호자는 미간을 물려 20바늘 봉합 수술을 받는 안타까운 상황을 겪었습니다. 이로 인한 병원비만 천만원에 달한다고 전해져 문제의 심각성을 더했습니다. 입술과 눈 주변에 남은 깊은 상흔은 단순한 문제 행동을 넘어선 위험성을 시사하며, 보호자의 고통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