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최초 법조인 부부, '옥문아' 동반 출연 화제배우 윤유선과 전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 이성호 부부가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동반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연예계 최초의 법조인 부부'로 알려진 두 사람은 최초의 토크쇼 동반 출연 사실을 밝히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었습니다. 이성호는 판사 재직 당시 직업적 권위를 지키고 싶었고, 아내 윤유선의 방송 이미지를 해칠까 봐 출연을 망설였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사전 인터뷰에서 단독 출연을 희망했던 사실이 드러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결혼식 비하인드 스토리와 '융통성 제로' 원칙주의자 면모두 사람은 2001년 배우와 판사의 만남으로 세간의 관심을 받았던 결혼식을 회상했습니다. 이성호는 당시 사무실 전화가 불이 날 정도였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