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성 이미지, '청주교도소 근황'으로 확산최근 SNS에 '청주교도소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고유정, 이은해, 정유정 등 여성 흉악범들이 함께 찍은 듯한 사진이 퍼졌습니다. 이 사진은 실제 교도소 내부를 배경으로 주황색 죄수복을 입은 이들의 모습을 담고 있지만, 인공지능(AI)으로 만들어진 가짜 이미지입니다. 과거에도 이은해, 김소영 등의 사진에 자극적인 문구를 더한 게시물이 등장하며 중죄를 가볍게 여길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조롱성 콘텐츠, 피해자에겐 '2차 가해'범죄자들을 사회적으로 제재한다는 취지에서 조롱성 콘텐츠가 만들어지고 유포될 수 있지만, 이는 피해자들에게 '2차 가해'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여성의전화 최선혜 사무처장은 AI 이미지가 범죄를 오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