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제2 건국' 위한 100억 모금 계획 발표전 한국사 강사이자 유튜버인 전한길 씨가 '윤석열 전 대통령 중심 제2 건국'을 명분으로 100억원대 모금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과거 일제강점기 독립공채와 유사한 방식으로, 제2 건국 성공 시 원리금을 상환하겠다는 조건을 내걸었습니다. 애국 보수층을 대상으로 한 이 모금은 법률 검토 후 시작될 예정입니다. 파격적인 국가 개편 구상 제시전 씨는 '제2 건국'을 통해 현행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를 포함한 기존 정부 체제를 폐지하고 새로운 국가 구상을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경찰, 검찰, 국정원, 국방부 등 내각 명단까지 준비 중이라며, 이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직무 복귀를 위한 자금 마련 및 준비 위원회 구성과 연결된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