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30년 우정의 주인공이 되다터보 출신 김정남이 절친 김종국과의 30년 우정에 얽힌 놀라운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과거 김종국이 터보 활동 당시 앨범 제작 및 뮤직비디오 비용으로 무려 3억 원이 넘는 사비를 지원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는 소속사의 지원이 아닌, 오롯이 김종국의 개인적인 투자였다는 점에서 두 사람의 깊은 신뢰와 우정을 엿볼 수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만남, 터보의 시작김정남은 터보 초창기 멤버 구성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습니다. 원래 보컬이었던 멤버가 팀을 떠나면서 급하게 새로운 보컬을 찾아야 했고, 이때 김종국을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춤과 랩에는 자신 있었지만 보컬이 부족했던 김정남에게 김종국의 합류는 터보에게 있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