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 발목 부상에도 무대 오르는 강한 의지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이 발목 부상이라는 안타까운 소식에도 불구하고 광화문 무대에 오르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RM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깁스를 한 사진을 공개하며 아쉬움을 표현했지만, 부상에도 불구하고 컴백 공연에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빅히트 뮤직은 RM이 공연 리허설 중 발목 부상을 입어 ‘부주상골 염좌 및 부분 인대 파열과 거골 좌상’ 진단을 받았으며, 최소 2주간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RM의 진심,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다RM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광화문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에서 펼쳐지는 컴백 공연에 대한 열정이 대단했습니다. 그는 “멋진 무대를 위해 연습하다 보니 조금 부상이 생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