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토트넘 팬들과의 잊을 수 없는 작별손흥민(33, LAFC)이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을 방문할 예정이다. 손흥민이 이적할 때 1시간 동안 함께 울었던 토트넘 홍보팀 직원 한나 사우스도 그를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2월, 손흥민을 위한 특별한 초대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토트넘 뉴스'는 손흥민의 토트넘 복귀 계획을 보도하며, 개인적으로 홋스퍼 웨이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매체는 오는 12월 '레전드' 손흥민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으로 초대하려 한다. 손흥민의 마지막 작별 인사, 팬들의 기대손흥민의 토트넘에서 마지막 경기는 한국에서 열린 뉴캐슬과 프리시즌 경기였다. 당시 그는 기립 박수를 받으며 교체됐다. 이제 손흥민은 팬들의 예상보다 빨리 북런던으로 돌아올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