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계산대, 실수였을 뿐인데...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다이소 셀프 계산대에서 발생한 '계산 실수'가 절도죄로 이어져 30배에 달하는 합의금을 지불했다는 사연이 공유되어 많은 이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2일 뉴스1에 따르면, 한 네티즌 A씨는 셀프 계산 중 물품 하나를 누락하여 절도 혐의로 신고당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셀프 계산대에서 계산을 하던 중 여러 개 구매한 물품 중 하나를 누락했다”고 설명하며, 고의성이 없었음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100% 계산 책임은 구매자에게 있다'는 입장을 고수했고, 결국 사건은 법원까지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억울함 호소, 30배의 합의금 요구A씨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하여 큰 심적 고통을 겪었다고 토로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