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야구 좌절, 롯데와 KIA의 새로운 시작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가 2026년 시즌 준비를 위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롯데는 정규시즌을 7위로 마치며 8년 연속 가을야구 진출이 좌절되었고, KIA 역시 부상 속에 8위로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한 롯데와 KIA는 빠르게 재정비에 돌입했습니다. 코치진 변화, 3루를 주목하라이러한 상황 속에서 롯데와 KIA의 3루 코치가 옷을 맞바꿔 입게 되었습니다. 롯데는 고영민 작전·주루 코치가 팀을 떠났고, KIA 조재영 코치 역시 팀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롯데는 조 코치에게, KIA는 고 코치에게 영입 의사를 전달했고, 두 코치 모두 제안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영민 코치의 프로 경력과 지도자로서의 성장고영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