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2차 드래프트에서 이태양을 선택한 이유KIA 타이거즈는 2차 드래프트에서 한화 이글스 베테랑 우완 투수 이태양을 지명했습니다. 1라운드에서 이태양을 선택하며, 4억 원의 양도금을 지불했습니다. 3라운드에서는 내야수 이호연을 지명하며, 총 6억 원을 투자해 전력 보강을 마쳤습니다. 8위에 그친 KIA는 추가 지명 권한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이태양, KIA가 원하는 '전천후' 투수KIA 구단은 이태양 지명과 관련해 “다양한 구종을 보유하고 있고, 긴 이닝을 책임질 수 있는 베테랑 우완 투수이다. 선발, 중간 모두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영입 대상 1순위로 생각하고 있었고, 전천후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태양은 선발과 중간 모두 가능한, 팀에 꼭 필요한 자원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