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청산 TF 출범: 과거의 그림자를 지우다총리실 주도로 49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계엄 전후 10개월’의 진실을 파헤치는 TF가 가동됩니다. 이는 내란 재판 및 특별검사 수사의 지연으로 인한 국민적 불신을 해소하고, 공직사회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특히, 검찰, 경찰, 군, 외교부 등 의혹이 집중된 기관들을 중심으로 조사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조사 범위와 방법: 투명성을 향한 정부의 약속조사 범위는 비상계엄 전 6개월부터 후 4개월까지, 총 10개월 동안 내란에 관여했거나 협조한 행위 전반을 포괄합니다. 조사는 인터뷰, 서면 조사, 디지털 포렌식 등 다각적인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업무용 PC와 서면 자료 열람도 이루어집니다. 개인 휴대전화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