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토트넘 꺾고 리그 2연승 질주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토트넘 홋스퍼와의 홈 경기에서 2-0 완승을 거두며 리그 2연승을 달렸다. 이날 경기에서 맨유의 공격을 이끈 브라이언 음뵈모는 선제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음뵈모는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하여 토트넘 수비진을 끊임없이 괴롭혔으며, 그의 활약은 팀의 승리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음뵈모의 선제골, 훈련과는 달랐던 실전 감각경기 후 음뵈모는 자신의 선제골 장면에 대한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골은 훈련장에서 온 거다. 하지만 그때는 잘 안됐다. 난 그냥 공을 울타리 너머로 보내곤 했다"라며 훈련 중에는 득점과 연결되지 않았던 장면이 실전에서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는 "쉬운 공이 아니었다. 스핀이 많이 걸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