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 회계사, 평균 소득 1억 2200만원으로 압도적 1위개업 회계사의 평균 소득이 5년 연속으로 개업 변호사를 앞지르며 전문직 중 1위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2024년 귀속 기준, 회계사업 신고 인원 1628명이 총 1992억 원의 사업소득을 신고했으며, 이는 1인당 평균 1억 2200만 원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비록 2023년 평균 소득 1억 2400만 원보다는 소폭 감소했지만, 여전히 압도적인 수치입니다. 이러한 결과는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전문직 업종별 사업소득 신고 현황’ 자료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변호사, 세무사, 변리사… 전문직 소득 순위와 격차회계사업의 뒤를 이어 변호사업이 1인당 평균 1억 600만 원으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변호사업 평균 소득은 2020년 1억 900만 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