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북중미 챔피언스컵 16강 진출 확정!LAFC의 주장 손흥민이 북중미 챔피언스컵 16강 진출을 이끌었습니다. 체력 안배 차원에서 45분만 출전했지만, 그의 존재감은 빛났습니다. LAFC는 레알 에스파냐와의 2차전 홈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며 합계 7-1이라는 압도적인 스코어로 16강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이제 LAFC는 코스타리카의 알라후엘렌세를 상대로 다음 라운드를 준비합니다. 로테이션 속 빛난 손흥민의 영향력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1차전 대승에 힘입어 로테이션을 가동했습니다. 손흥민은 위고 요리스를 대신해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섰지만, 상대의 밀집 수비에 막혀 전반전 동안 슈팅을 기록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후반전 시작과 함께 교체되어 다음 MLS 일정을 위한 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