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강민균 정식 선수 전환 및 1군 콜업LG 트윈스의 대졸 내야수 강민균 선수가 감격의 정식 선수 전환과 함께 데뷔 첫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육성 선수 신분이었던 강민균은 지난 1일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정식 선수로 등록되었으며, 이종준 선수와 함께 1군 엔트리에 포함되었습니다. 덕수고와 홍익대를 거쳐 2023 신인 드래프트 11라운드 전체 107순위로 지명된 강민균은 2루와 3루 수비가 가능한 선수입니다. 올해 퓨처스리그에서는 타율 0.241, 1홈런, 6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염경엽 감독, 1군 콜업 이유 밝히다염경엽 LG 감독은 강민균 선수의 1군 등록 이유에 대해 현재 팀 내야진의 전반적인 부진을 언급했습니다. 특히 주전 유격수 오지환 선수의 수비 불안과 엉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