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백상예술대상 최우수 연기상 수상배우 현빈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로 방송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시상식은 신동엽, 박보검, 수지의 사회로 진행되었습니다. 현빈은 치열했던 촬영 현장 속에서도 즐거움을 느꼈으며,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날 때마다 짜릿함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특히 우민호 감독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아내 손예진 향한 뜨거운 애정 고백무대에 오른 현빈은 객석에서 자신을 촬영하는 아내 손예진을 보며 뭉클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는 "누구보다도 이 앞에 앉아 있는 사랑하는 와이프 (손)예진 씨,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하며 뜨거운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아들 사랑도 잊지 않고 언급하며 촬영 기간 동안 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