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예술대상, '난타' 특별 무대로 감동 선사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펼쳐진 '난타' 특별 무대가 배우 류승룡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습니다. 26년 전 '난타' 배우로 활동했던 류승룡은 무대를 바라보며 깊은 감회에 젖었습니다. 특히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 우승자인 최강록 셰프가 깜짝 등장하여 '난타' 무대를 꾸미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류승룡, '난타' 향한 애정과 최강록 셰프 극찬MC 신동엽이 '난타' 공연을 보며 옛 추억을 떠올린 류승룡에게 소감을 묻자, 그는 "26년 전에 그만뒀는데 지금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울컥하더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이어 최강록 셰프의 무대에 대해서는 "난타 배우가 나와서 하는 줄 알았다. 자세히 보니 최강록 셰프더라. 배우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