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새 외국인 투수 오러클린, KBO 시범경기 데뷔전 합격점삼성 라이온즈의 단기 대체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이 KBO 리그에서의 첫 실전 등판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지난 20일 NC 다이노스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등판한 오러클린은 2이닝 동안 1피안타 1볼넷 3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빠른 투구 템포는 박진만 삼성 감독으로부터 '대체 선수라고 하기엔 좋은 선수'라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비록 팀은 4-6으로 패했지만, 오러클린 개인에게는 만족스러운 데뷔전이었습니다. 낯선 환경 속 '신선한 경험', KBO 적응 자신감 드러내경기 후 오러클린은 한국에서의 첫 등판 소감에 대해 '새로운 팀, 새로운 동료들과 함께 경기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습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