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신성, 아시아 무대에 첫 발을 내딛다2007년생 유망주 라얀 메시가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의 네옴 SC로 임대 이적하며 아시아 무대에 첫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네옴 SC는 구단 SNS를 통해 메시가 프랑스 구단 RC 스트라스부르에서 남은 시즌 동안 임대 형태로 활약할 예정임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뛰어난 밸런스, 수준급 드리블 능력을 갖춘 메시의 이번 이적은 그의 커리어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메시, 프랑스 유소년 시스템 거쳐 1군 데뷔까지프랑스 국적의 공격수 메시는 자국 구단 디종의 유소년 시스템을 거치며 성장했습니다. 프랑스 U-17, U-18, U-19 등 연령별 국가대표로도 활약하며 일찍이 그의 잠재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024/25 시즌 스트라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