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의 SM 캐스팅 비화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의 과거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방송에서 티파니 영은 중학교 시절 LA 한인 축제에서 SM 엔터테인먼트로부터 캐스팅 제의를 받았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습니다. 당시 만 15세였던 티파니 영은 나이 제한으로 오디션에 응시하지 못했지만, 포기하려던 순간 캐스팅 매니저로부터 명함을 받고 SM으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과거 사진 공개와 감사 인사이날 방송에서는 티파니 영의 10대 시절 풋풋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사진을 본 출연진들은 그의 귀여운 외모에 감탄하며 '아기' 같다고 표현했습니다. 티파니 영은 사진 속 자신의 나이가 중학교 3학년이었다고 밝히며, 현재의 자신을 있게 해준 캐스팅 매니저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