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대표 이주희, 44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별세1세대 인플루언서이자 패션 브랜드 아브컬렉션 대표인 이주희 씨가 향년 44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유족은 고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망 소식을 알리며 추모를 당부했습니다. 늘 밝고 사랑이 많았던 고인이 편안히 쉴 수 있도록 함께 애도해 달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동료 연예인 및 지인들의 애도 메시지 잇따라배우 지소연 씨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가족들을 위한 기도를 전했습니다. 인플루언서 경맑음 씨는 고인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며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이외에도 방송인 김준희, 가수 김송, 박현선 씨 등 많은 지인들이 댓글로 고인을 기렸습니다. 유튜브 채널 '세바시' 제작진, 고인의 열정과 선한 영향력 추모이주희 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