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특집 옥순, 인플루언서로 제2의 인생 시작'나는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던 옥순이 인플루언서로 변신 후 더욱 어려진 비주얼을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금 늦은 3월 결산'이라며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고 자신도 '초딩엄빠'가 되었음을 알렸습니다. 한 달 내내 아빠 손을 잡고 등교하던 아이가 이제는 혼자서도 씩씩하게 학교 가는 의젓한 초등학생으로 성장했다는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새로운 시작, 소소한 행복과 감사하는 마음옥순은 이사를 통해 완전한 세 식구가 되었으며, 매일매일 소소한 행복을 누리며 지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내가 이렇게 행복해도 될까?'라는 물음과 함께, 매일 아침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한다는 그녀의 고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