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기적, 1.9kg 미숙아에서 3kg의 건강한 아기로배우 이시영이 응급 수술 끝에 태어난 둘째 딸의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이시영은 개인 소셜 미디어를 통해 '우리에게 1.9kg로 와준 씩씩이가 드디어 3kg이 되었다. 고마워 아가'라는 뭉클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젖병을 물리고, 아기의 얼굴을 세심하게 닦아주는 이시영의 따뜻한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습니다. 엄마 이시영의 눈빛, 벅찬 감동을 넘어선 사랑딸을 바라보는 이시영의 눈빛에는 벅찬 감동과 사랑이 가득했습니다. '둘째는 원래 이렇게 순한가요ㅎ 잘 울지도 않고 항상 방긋방긋방긋'이라는 글에서 엿볼 수 있듯이, 첫째와는 또 다른 둘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