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새로운 시작의 무대가 되다방송인 손미나가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거처를 옮긴 배경과 근황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손미나는 과거 아나운서 활동 당시 더 공부하고 싶은 마음에 휴직을 결심하고 유학을 떠났다고 밝혔습니다. 원래 마드리드로 갈 계획이었으나, 일본 여행 중 우연히 만난 스페인 친구들의 권유로 바르셀로나에 자리 잡게 되었다고 합니다. 친구들의 도움으로 지금까지 이어진 인연이 생겼다며, 자신에게 큰 힘이 되어준 친구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스페인 사람들의 캐주얼하고 편안하며 개방적인 모습에 자연스럽게 마음이 끌렸다고 덧붙였습니다. 삶의 전환점이 된 위기들손미나는 과거 여러 차례의 힘든 경험을 겪었습니다. 지난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1년 만인 2008년 이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