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전의 약속, 故 서희원이 선물한 코트가수 구준엽이 故 서희원의 추모 동상 제막식에서 입은 코트는 27년 전 서희원이 선물한 것이었습니다. 중화권 가수 타오징잉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구준엽이 아내가 선물한 코트를 입고, 서희원의 모친은 딸이 선물한 신발을 착용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끈질긴 비 속에서도 모두에게 깊은 그리움을 안겨주었습니다. 구준엽은 과거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도 서희원이 선물한 코트를 버리지 못하고 간직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리움으로 빚은 동상, 故 서희원을 기리다대만 신베이시 진바오산 추모공원에서 故 서희원의 추모 동상 제막식이 거행되었습니다. 구준엽은 지난 1년간 아내를 향한 마음을 담아 동상을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했습니다. 서희원의 생전 환한 미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