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기리는 특별한 날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된 故 서희원을 추모하는 날, 남편 구준엽이 직접 디자인한 그녀를 상징하는 추모 동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진보산 비림 명인 구역에 세워진 동상에는 서희원을 상징하는 'S'가 은색으로 선명하게 새겨져 있어,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깊은 의미를 더했습니다. 함께한 이들의 진심 어린 발걸음추모 동상 공개 현장에는 故 서희원의 모친과 구준엽이 함께 묘지를 방문했습니다. 첫 공식 석상에 선 구준엽은 야윈 모습이었지만, 굳건히 자리를 지켰습니다. 특히 그의 절친인 클론 멤버 강원래도 참석하여 故 서희원을 기리는 자리를 더욱 빛냈습니다. 이처럼 많은 이들이 함께하며 그녀를 추억했습니다. 별이 된 그녀, 영원한 스타 서희원대만판 '꽃보다 남자'인 '유성화원'의 여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