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 남긴 차준환의 올림픽 첫 무대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팀 이벤트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한 '캡틴' 차준환 선수가 아쉬운 실수를 기록했습니다. 기술점수(TES) 41.78점, 예술점수(PCS) 41.75점을 합쳐 총 83.53점으로 8위에 머물렀습니다. 특히 마지막 점프인 트리플 악셀에서 흔들리며 해당 기술에서 0점을 받은 것이 뼈아팠습니다. 쿼드러플 살코를 성공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으나, 평소 강점을 보이던 트리플 악셀에서의 실수가 아쉬움을 더했습니다. 단체전 메달 꿈 좌절, 예선 탈락차준환 선수의 실수는 한국 피겨 팀의 단체전 메달 획득 꿈에도 큰 타격을 주었습니다. 팀 이벤트는 남녀 싱글, 페어, 아이스댄스 4개 종목 쇼트프로그램 점수를 합산해 상위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