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이름, 故 박지훈을 추모하며모델 겸 배우로 활동했던 故 박지훈 님이 우리 곁을 떠난 지 어느덧 6년이 되었습니다. 2020년 5월 11일, 31세의 젊은 나이에 위암과의 힘겨운 싸움을 마무리하고 영원한 안식을 얻으셨습니다. 당시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유족분들께서는 고인의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부고 소식과 함께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하셨습니다. 박지훈 님은 세상을 떠나기 1년 전, 직접 자신의 투병 사실을 알리며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주었습니다. 다재다능한 아티스트, 그의 발자취1989년생인 故 박지훈 님은 잡지 모델로 화려하게 데뷔했습니다. 이후 2017년, tvN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에 캐스팅되며 연기자의 길에도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이 작품은 그의 첫 드라마 출연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