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햄스트링 부상으로 위기 직면KIA 타이거즈의 김도영 선수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025시즌 개막전에서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을 시작으로, 4월에는 왼쪽, 8월에는 다시 오른쪽 햄스트링을 다치면서 30경기 출전에 그쳤습니다. 작년 정규시즌 MVP의 1군 등록일수가 70일에 불과할 정도로, 부상은 김도영 선수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강정호, 김도영을 향한 변함없는 기대전 메이저리거 강정호는 김도영 선수에 대한 변함없는 기대를 드러냈습니다. 강정호는 지난 2월 KIA 스프링캠프를 찾아 김도영의 타격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도 김도영을 '메이저리그에 갈 수 있는 유일한 한국 타자'라고 평가할 정도로, 그의 재능을 높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