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중 발생한 무례한 질문과 논란의 배경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 '호프'의 공식 기자회견에서 한 외신 기자의 무례한 질문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해당 기자는 한국 배우들의 이름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할리우드 배우들만 언급하며 차별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는 한국 배우들과 감독의 노력을 무시하는 행위로 해석되어 비판을 받았습니다. 기자의 질문 내용과 나홍진 감독의 답변문제의 기자는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등 한국 배우들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으며, 나홍진 감독의 이름 대신 '감독'으로만 지칭했습니다. 또한, 부부 배우인 마이클 패스벤더와 알리시아 비칸데르를 함께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출연료를 절감하기 위한 것인지 묻는 등 무례한 질문을 이어갔습니다. 나홍진 감독은 당황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