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재수술 후 솔직 심경 고백개그우먼 박세미가 코 재수술 후 자신의 채널 '안녕하세미'를 통해 솔직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그는 '둥글고 자연스럽게 해달라'는 요청과 달리 코끝이 너무 뾰족하고 눈이 몰려 웃을 때 '마녀 같다'고 토로하며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성형에 대한 신중함을 강조하며, 15년 동안 큰 불만 없이 지냈기에 자신은 아닐 줄 알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며 변화된 모습과 바람초반에는 낯설어하던 자신의 모습도 시간이 지나며 부기가 빠지자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정면 모습이 자연스러워졌다고 느끼며 '이 코가 10년 넘게 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하지만 병원에서 찍은 옆모습 사진을 보고 코가 너무 올라가 있어 충격받았다고 밝히며, 성형은 신중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