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길거리 활보한 반나체 남성, 충격적인 목격담부산에서 새벽 2시경, 한 남성이 중요 부위만 가린 채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제보자 A씨는 횡단보도에서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리고 셀카봉을 든 남성을 목격했으며, 마치 무언가를 촬영하는 듯한 행동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말과 신발을 착용한 반나체 남성이 셀카봉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충격을 더했습니다. 이 사건은 경찰에 신고되어 현재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셀카봉과 함께 포착된 수상한 행동목격자 A씨에 따르면, 이 남성은 단순한 노출이 아닌, 셀카봉을 이용해 무언가를 촬영하는 듯한 행동을 보였습니다. 이는 단순한 해프닝을 넘어선 의도를 짐작하게 하며, 사건의 전말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