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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배제 3

컷오프에도 굴하지 않는 '대구시장' 이진숙, 야구장서 마이웨이 행보

공천 배제 후에도 '대구시장 예비후보' 어깨띠 두른 이진숙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서 공천 배제(컷오프)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당 결정에 반발하며 '대구시장 예비후보' 어깨띠를 두르고 시민들을 만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를 찾아 시민들에게 명함을 돌리고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습니다. 특히 어깨띠에는 '대구시장 예비후보 이진숙'이라고 적혀 있었으나, '예비후보' 글자 크기는 상대적으로 작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SNS 통해 시민들과의 만남 공개, '국힘 후보' 언급 자제이 전 위원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시민들과 만나는 모습을 공개하며 "국민의힘이지만 국힘 후보라고 얘기하지 못하고, 국힘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하며 (대구) 달성공원..

이슈 2026.03.29

주호영 무소속 출마 시사, 박형준 시장 삭발…국민의힘 공천 후폭풍 거세다

국민의힘 공천 결과에 대한 거센 반발국민의힘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공관위)가 대구시장 경선에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등 3명을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하자, 당사자들의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특히 이 전 위원장은 "압도적 1위 후보를 컷오프 시킨 이유가 무엇이냐"며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주 의원 역시 "바로 잡지 못하면 대표 자격이 없다"며 당 지도부를 압박했습니다. 주호영 의원, 무소속 출마 가능성 시사컷오프 결정에 반발한 주호영 의원은 채널A와의 통화에서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시사하며 지도부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였습니다. 하지만 당 지도부는 공관위의 결정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제 생각과 일치하지 않더라도 당 대표로서는 공관위의 결..

이슈 2026.03.24

삭발 투혼 김영환 지사, '충북도민만이 나를 심판할 수 있다' 절규

김영환 지사, 컷오프에 삭발로 항의국민의힘 공천에서 배제된 김영환 충북지사가 삭발을 감행하며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김 지사는 자신의 SNS에 삭발 영상을 공개하며 '민심은 누구도 막을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오직 충북도민만이 자신을 심판할 수 있다고 밝히며, 당의 결정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김 지사의 절박한 외침, '희망'을 말하다김 지사는 '나를 컷오프 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충북도민뿐'이라며 도민의 뜻을 존중해야 함을 역설했습니다. 그는 '아직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다. 우리의 절망이 곧 희망'이라는 말로 절박한 심정을 전하며, 정치적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공천 과정에 대한 강한 불만 제기앞서 국민의힘 공관위는 김 지사를 컷오프한 후 추가..

이슈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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