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 지스타 2025 현장 방문 중 부적절한 발언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e스포츠 전성기를 회상하며 과거 승부조작으로 물의를 빚은 선수를 언급,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정 대표는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5' 현장을 방문하여 'K-게임 미래 전략을 위한 현장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제17대 국회 시절 게임산업진흥법 통과에 기여한 점을 강조하며, 당시 유명 프로게이머들의 이름을 언급했습니다. 논란의 발언: 승부조작 선수 언급정 대표는 임요환, 이윤열, 홍진호 등과 함께 마재윤 선수를 언급하며, '이 선수들이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마재윤 선수는 과거 승부조작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전력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