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박민영과 '모녀'로 6번째 재회배우 김미경이 후배 박민영과 SBS 새 드라마 '나인투식스'에서 다시 한번 모녀 호흡을 맞춥니다. 이는 두 사람이 '모녀' 역할로 함께하는 여섯 번째 작품으로,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나인투식스'는 일에 빠져 연애를 미뤄왔던 한 여성이 섬세하고 따뜻한 남자를 만나 일과 사랑에 대한 변화와 성장을 그려내는 드라마입니다. 김미경과 박민영 외에도 고수, 육성재, 주현영 등 화려한 출연진이 함께합니다. 깊어진 연기 호흡, 6번의 모녀 만남김미경과 박민영은 이미 여러 작품을 통해 깊은 모녀 연기 호흡을 선보여왔습니다. 두 사람은 '런닝, 구'(2010), '성균관 스캔들'(2010), '힐러'(2014), '그녀의 사생활'(2019), '기상청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