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딸 주애와 함께 민생 현장 점검 나서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평양 화성지구 상업시설을 점검하는 민생 행보에 나섰습니다. 이 자리에는 그의 딸 주애가 동행했으며, 주애의 거침없는 행동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노동신문 보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개업을 앞둔 평양 화성지구 4단계 구역의 여러 봉사시설을 시찰하며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화성지구는 평양의 신도시 개발 핵심 지역으로, 김 위원장이 수년간 주택 건설과 도시 현대화를 집중 추진해온 곳입니다. 그는 이번 시찰에서도 “우리 식의 새로운 봉사문화를 창조해나가는 데서 나서는 중요과업들”을 지시했다고 전해졌습니다. 주애의 '이례적' 행동, 최고존엄 앞에서도 허용되다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정은 위원장의 지시가 내려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