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 계약 위반 및 라이브 불참 사태의 전말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25기 출연자 영자가 라이브 방송에 불참하게 된 배경을 설명합니다. 제작진은 영자가 방송 중 크리에이터 소속사와 계약한 사실을 확인하고 진정성 결여를 지적하며 책임을 물었습니다. 이에 영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입장문과 일러스트 영상을 올리며 상황을 해명했습니다. 영자의 해명과 의혹에 대한 입장영자는 올해 3월 1일 소속사와 계약을 진행했으며, 이는 그림 작업과 콘텐츠 활동을 위한 개인 활동의 연장선이라고 밝혔습니다. 방송 종료 전 관련 내용이 알려져 진정성을 의심받을 수 있는 상황이 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개명은 지난해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