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식자재 대금 미지급 논란, 진실은?배우 이장우가 운영하는 순댓국집 '호석촌'의 식자재 대금 미지급 논란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습니다. 당초 이장우 측은 축산물 회사 A업체와의 직접적인 계약 관계가 없으며, 납품 대금 전액을 계약상 거래처인 주식회사 '무진'에 지급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무진이 호석촌의 주인이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절친 대표, '호석촌'과 '무진'의 연결고리하지만 디스패치의 추가 보도에 따르면, 호석촌의 대표와 무진의 대표가 동일 인물이며, 이 인물은 이장우와 20년 지기 절친인 B씨로 밝혀졌습니다. B씨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이장우와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과시한 바 있습니다. 이장우 측 역시 B씨가 두 법인의 대표임을 인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