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박소윤과 두 번째 데이트에서 마음을 고백배우 김성수가 '신랑수업'에서 박소윤과의 두 번째 데이트를 통해 진심을 전했습니다. 12살 연하의 박소윤은 김성수를 '오빠'라고 부르며 호감을 표현했고, 두 사람은 핑크빛 미래를 예감케 했습니다. 김성수는 박소윤에게 다이어리를 선물하며 만난 지 100일, 300일, 1주년 기념일을 언급하는 등 진지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커플 목도리, 산정호수 데이트… 김성수, 박소윤에게 '심쿵' 유발김성수와 박소윤은 커플 목도리를 착용하고 포천 산정호수에서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김성수는 박소윤이 운전하는 차를 타고 '하트눈'을 발사하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을 때가 리즈 시절'이라는 낭만적인 멘트로 박소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