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역사를 쓴 최가온, 그러나 만족은 없다대한민국 설상 종목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선수가 금빛 영광 속에서도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훈련 영상을 공개하며, 부상 회복 후 더욱 완벽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영상 속 최가온은 난도 높은 기술을 연달아 성공시키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부상 투혼, 역경을 이겨낸 금빛 질주최가온은 지난달 열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1차 시기에서 무릎 부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기권 의사를 철회하고 2차, 3차 시기에 출전했습니다. 특히 3차 시기에서는 난도를 조절하며 연기를 마무리, 극적인 역전으로 금메달을 차지하는 투혼을 발휘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설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