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의 안테나 활동을 뒤로하고, 홀로서기를 선택한 권진아싱어송라이터 권진아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유희열로부터 독립, 1인 기획사를 설립한 '음악 인생 2막'의 시작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2014년 'K팝스타 시즌3'를 통해 데뷔한 권진아는 10년간 안테나 소속으로 활동하며 '끝', '뭔가 잘못됐어', '운이 좋았지' 등 수많은 명곡을 발표하며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녀는 이번 방송에서 10년간 몸담았던 안테나를 떠난 이유를 진솔하게 밝히며, 음악적 독립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확장해나갈 것을 예고했습니다. 박진영에게 JYP 인수 제안을 한 권진아, 유쾌한 입담권진아는 '라디오스타'에서 함께 출연한 박진영에게 자신의 기획사를 JYP에서 인수해 줄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