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송부터 시청률 고공행진, '은밀한 감사'의 매력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가 첫 방송부터 독특한 소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습니다. 수도권 가구 기준 최고 6.6%, 전국 가구 기준 최고 6.0%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전작보다 높은 수치로 출발했습니다. 이는 '독종'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아찔한 첫 만남, 그리고 상상 초월 사내 가십 에피소드가 유쾌한 웃음과 높은 몰입감을 선사했기 때문입니다. 주인아의 등장, 노기준 인생의 격변을 예고하다탄탄대로를 걷던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은 새로운 감사실장 주인아의 등장으로 인생의 큰 변화를 맞이합니다. 굵직한 사내 비리 사건을 해결하며 승승장구하던 그의 앞날에, 주인아의 지시로 감사 3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