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 도르구, 햄스트링 부상으로 10주 이탈 전망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떠오르는 신성 파트리크 도르구(22)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약 10주간 전력에서 이탈할 전망입니다. 이는 단순 근육 경련이 아닌 중상으로 확인되어 팀과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박지성의 등번호 13번을 물려받은 '덴마크 박지성'의 부상은 최근 맨유의 상승세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ESPN은 복수 구단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손상 정도가 심각할 수 있으며 복귀 시점을 특정하기 어렵다고 보도했습니다. 아스널전 선제골 기여 후 부상… 아쉬움 남긴 교체도르구는 아스널과의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여 선제골을 기록하며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하지만 후반 중반 갑작스러운 통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