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급습, 메이저리그 선수들 안전 위협미군의 베네수엘라 급습으로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이 체포된 가운데, 현지에서 윈터리그를 소화 중인 메이저리그(MLB) 선수들이 영공 폐쇄로 발이 묶이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이정후 동료, 베네수엘라 윈터리그 참가 중이정후 동료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선수들의 윈터리그 참여4일(한국시간) 지역 매체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에 따르면 외야수 루이스 마토스와 포수 헤수스 로드리게스(이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최근까지 베네수엘라 윈터리그에서 뛰고 있었다. 영공 폐쇄로 인한 선수들의 출국 불가능그러나 베네수엘라 전역의 영공이 폐쇄되면서 최소 며칠간은 출국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다. 윈터리그 일정 불투명 및 카리브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