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의 '모범택시', 마지막 영업 종료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가 목숨을 내던진 택시히어로 이제훈의 희생과 시민들의 연대를 통해 거악을 응징하며 대장정의 막을 장식했습니다. 지난 최종화에서 유선아(전소니)는 부대에 폭탄조끼를 입혀 북한 임계선에 보낸 뒤 터트린 뒤 북한 측에 덮어씌우려는 김태원 대령(김진욱)의 계략과 이를 둘러싼 계엄 음모를 그렸습니다. 마치 윤석열 정권의 마지막을 빗댄 엔딩으로, 묵직한 여운과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습니다. 압도적인 시청률, 2024년 최고의 드라마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최종화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13.3%, 수도권 평균 13.7%, 최고 16.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미니시리즈 1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4.6%, 최고 5.55%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