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아내, 윤영경 주무관의 결혼식 현장 공개방송인 남창희의 아내로 알려진 윤영경 주무관이 지인들의 결혼식 현장 사진을 공유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윤영경의 우아한 모습이 담겨 있으며, 지인들은 "입장부터 눈물 꾹.. 적당히 예쁠 줄을 모르네 윤영경", "세상 공주님이었던 날" 등 애정 어린 축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따뜻하고 환한 결혼식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배우 출신 윤영경, 현재는 동대문구청 근무앞서 한 매체는 남창희의 아내가 배우 출신으로 현재 동대문구청 홍보과에서 근무 중인 윤영경 주무관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남창희 측 관계자는 해당 인물이 남창희의 아내가 맞으며, 현재는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는 직장인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22..